2009년 11월 05일
DARE_셀렉트샵 겨울 디스플레이



셀렉트샵 DARE의 겨울준비 완료!
드디어 영국에서 상품들이 드라이크린 후 입고되었고,
창고의 가구들을 샵에 옮겨왔고, 디스플레이가 완성되었습니다.
몸도 힘들었지만, 상품들이 너무 늦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지요.
덕분에 쌍꺼풀이 2중으로 생긴지 일주일째구요. ㅡㅡ;
그러나 드디어 완성되었습니다.
100% 만족스럽진 않지만, 뿌듯하네요.
빈티지상품들이라 하나 팔리면 다시 디스플레이해야 하지만,
그 재미에 하는 거 같아요.ㅋ 하나하나 만져가며 디스플레이하는게 좋아요.
이렇게 VMD에 신경 쓰는 만큼 매상에도 신경 쓰면 좋을 텐데요 ㅋ
놀러들 오세요.
# by | 2009/11/05 17:13 | 트랙백 | 덧글(15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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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그에 일상이 있는게 참 인상깊어요
놀러가겠습니다! (말그대로 놀러만.. 가게되겠지만요--;)
바잉과 디스플레이와 판매로 이루어진 일상이죠 ㅡㅡ;
진짜 놀러오세요. ㅎ
그 조명덕에 전기세도 많이 내고 있다는 ㅋㅋ
네 그 건물 맞습니다. 근처에 자주 오시나봐요.
많이 노출 시켜주세요.ㅎㅎ
가게 언제나 예뻐보입니다. ^^
부산 살고 있어서..쩝.. 나중에 꼭 한번 놀러가겠습니다! 아는척 해주실꺼죠?ㅋㅋ
제가 개념없이 그냥 넘어가려거든, 차 달라고 조르세요 ㅎㅎ
다음주 마감 끝나면 꼭 놀러 갑니다.(기분 좋으면 지를지도?? 후후후)
of course i remember you. Glad you like the jean. It looked great on you.
Could you tell just by looking at the photos that I have been stocking some winter wears and changed displays along with it?? I will try to look for you on facebook. thanks.
Ben